[위대한 조강지처 리뷰] "너 추해!" 정유석, '미저리' 안혜경에 분노!
작성일: 2015.11.20 10:44
연예뉴스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그런 추한 꼴로 뭘 어쩌겠다는 거야?”
29일(목)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형민(정유석)과 은영(안혜경)의 사이가 결국 갈등의 골만 더 깊어진 채 등을 돌리게 됐다.

이날 은영은 만취한 형민을 호텔방에 눕게 만든 후 이 자리로 지연(강성연)을 불러 오해하도록 만든다. 지연은 은영의 계략이라는 것을 눈치 챈 듯 보였지만, 당장 눈앞에 보이는 상황에 속상한 눈물만 흘렸다.
형민은 다음날 은영을 불러 “왜 내가 호텔방에 있던 거냐. 그걸 그리고 왜 지연이가 보도록 만들었냐”고 추궁했고, 은영은 “우리가 특별한 사이라는 것을 보여주려고 했다. 유지연이 선배를 포기하게 만들고 싶었다”라며 다시 날이 선 질투심을 보였다.

이어 은영은 이를 만류하려는 형민의 대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무리 사랑에 눈이 멀어도 그렇지, 주변을 감쪽같이 속이고 남의 자식을 낳아 기르는 일이 쉬운 일인 줄 아냐. 그런 무서운 짓을 저지르는 여자가 대체 왜 좋은 거냐”라고 원망한다.
그러자 형민은 “네가 지연이를 싫어하는 것과 상관없이 왜 나를 이용해서 지연이를 가지고 노는 거냐. 부끄럽지도 않냐. 그런 추한 꼴로 뭘 어쩌겠다는 거냐”라며 결국 은영에게 다른 직장을 알아보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독기를 품은 은영은 가짜 유산을 비롯해 이번에는 수정(진예솔)과 손을 잡고 계단에서 일부러 굴러 떨어지는 등 형민을 향한 도 넘은 집착을 보이고 있는 상태. 과연 그녀의 운명은?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위대한 조강지처 리뷰] “없어지라고 했잖아!” 안혜경, 강성연과 싸우다 ‘실신’
<위대한 조강지처> "이거 보라고 부른 거야?" 분노한 강성연, 안혜경 '따귀'
[위대한 조강지처 리뷰] "나 임신했어!" 황우슬혜, 황동주와 감격의 포옹
[위대한 조강지처 예고] "나랑 좀 만나요" 강성연, 안혜경 덫에 걸리나?
<위대한 조강지처> 진예솔, 반전 매력 비하인드컷 공개! "집착녀 수정은 어디에?"
결국 무릎 꿇은 안재모! <위대한 조강지처> 시청률 15.5% 기록!
<위대한 조강지처> "죽이지 않고 겁만...?" 진예솔, 복수심에 범죄 계획?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뉴스팀 기자 imbc@spotvnews.co.kr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