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빅프렌드> '미남감독' 이병헌, 15년 만에 채팅창에 등장?

작성일: 2015.11.20 10:44 편집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채팅은 15년 만이네요!”

12일(목) 밤 10시 55분 1부가 방송되는 MBC 파일럿 프로그램 <빅프렌드>에서 영화 ‘스물’의 이병헌 감독이 ‘빅프렌드’로 참여했다.

<빅프렌드>는 사회적 지위나 경제적 능력 등 스펙에 상관없이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모토로, 실시간 채팅을 통해 남 일도 내 일처럼 같이 걱정하고 고민하며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시청자 쌍방향 TV쇼 프로그램이다.

이병헌 감독은 “채팅해본 지 15년 만인데 여러 사람들과 대화 나눌 수 있고, 누군가를 도와주기 위해서 같이 의견을 제시하고, 같이 웃는 게 요즘 시대에 더 의미 있는 일인 것 같다”고 참여소감을 전했다.


‘1인 가구’, ‘혼밥’, ‘혼술’, ‘아웃사이더’ 등 혼자 사는 게 편해진 시대에서 ‘친구’라는 존재를 앞세운 <빅프렌드>는 미션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집단지성’의 힘을 발휘하고, 우리 주변을 좀 더 돌아볼 여유를 갖게 만들 것이다.

영화 ‘스물’의 이병헌 감독, ‘풍차교수’ 김현아 교수, 어머님이 누구니 ‘이현지’ 등 각계각층 다양한 분야의 시청자가 빅프렌드로 참여한 2부작 파일럿 MBC <빅프렌드>는 12일(목) 밤 10시 55분 1부가 방송된다.




iMBC 편집팀 | 사진 MBC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새 파일럿 <빅프렌드> 백지연&장동민, 세대차이 넘은 '훈훈한 친분'
MBC 파일럿 <빅프렌드> 백지연-장동민, MC호흡 '신선한 조합'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