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백지영부터 테이까지! MBC 라디오 가을개편 '새 DJ로 만나요'

작성일: 2015.11.20 10:44 편집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MBC 라디오가 '가장 가까운 라디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6일 가을 개편을 실시한다.

보다 넓은 연령대가 선호하는 진행자를 영입해 30~40대를 비롯한 다양한 청취자들이 더 가깝고 편안하게 느끼는 라디오, 팟캐스트 및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를 제작하여 늘 가까이 지니고 다니는 모바일 매체를 통해 편리하게 들을 수 있는 라디오로서 MBC 라디오의 역할도 확대해 나가겠다는 포부다.

‘여전히 예쁜 그녀들’이 가을밤 청취자들의 가슴에 훈훈한 감성을 불어넣는다. 표준FM(서울/경기 95.9MHz)은 밤 시간대 털털한 성격과 솔직한 입담의 가수 백지영과 박정아를 영입해 편안하고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별이 빛나는 밤에>(오후 10시 5분~12시)의 24대 ‘별밤지기’를 맡게 된 백지영은 “어릴 적부터 듣고 자란 별밤의 별밤지기가 된 만큼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며 포부를 밝혀왔다.


전 쥬얼리 멤버이자 탤런트인 박정아는 <심심타파>(밤 12시 5분~2시)의 진행을 맡아 편안한 심야 음악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이어간다. 박정아는 이전 20대 ‘별밤지기’로 활약한 바 있어 편안하고 매끄러운 진행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실력파 뮤지션 박지윤도 FM4U(서울/경기 91.9MHz)의 저녁시간대 프로그램 [FM데이트](오후 8시~10시)의 DJ를 맡아 늦은 퇴근길과 야근 등에 지친 청취자들에게 친근한 목소리를 전한다.


평소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온 가수 테이 역시 FM4U <꿈꾸는 라디오>(밤 10시~12시)를 맡아 특유의 감미롭고 편안한 목소리로 청취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모바일 매체를 통해 만나는 MBC 라디오 콘텐츠도 훨씬 풍부해진다. MBC 라디오 프로그램의 기존 인기 콘텐츠를 음성, 영상, 텍스트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고 새로운 형식의 팟캐스트도 제작함으로써 모바일 유저들이 언제든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라디오 콘텐츠를 만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MBC 라디오의 새로운 DJ들은 16일(월) 방송부터 만나 볼 수 있다.




iMBC 편집팀 | 사진 MBC플러스미디어, 화면캡쳐 보이는 라디오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LIVE] 라임하면 피타입, 피타입하면 돈키호테 (피타입_돈키호테2)
[LIVE] 노력하면 누구나 천재가 된다! (던밀스_강백호)
[LIVE] <킬미 힐미>의 감동을 3분에 느껴보자! (나쑈_환청)
[LIVE] 귀여운 그녀의 과감한 변신 (김예림_Awoo)
[LIVE] 애절한 소년들의 사랑 (방탄소년단_I Need U)
[LIVE] ‘연애’ 아니죠~ ‘연예’ 맞아요! (박보람_연예할래)
[Live] 프리미어 12 대표팀 출국 현장 '인천국제공항 라이브'
[LIVE] 나도 한번 사용 당해 봅시다 (에디킴_너 사용법)
[LIVE] 이 시대 최고의 박력남 (인피니트_내꺼하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