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연인> 강민경, '두근두근! 첫 입맞추는 날~'
작성일: 2015.12.14 11:49
편집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믿고 보는 배우들, 호흡 맞추기만 남았죠?’
MBC 일일연속극 <최고의 연인>이 한 자리에 모여 전체 대본 리딩을 하며 출연 배우들과 제작진이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최고의 연인>의 첫 만남은 상암 MBC 신사옥 대본연습실에서 이뤄졌다. 이 자리에는 최창욱 PD를 필두로 서현주 작가와 하희라, 강민경, 변정수, 조안, 곽희성, 강태오 등 출연 배우들이 함께 했다.
본격적인 대본 연습에 앞서 최창욱 PD는 “배우들이 대본을 얼마나 잘 이해했냐는 것보다는 서로 같이 읽으면서 익히기 위한 자리다”라며 연기 호흡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서현주 작가는 “저만 잘하면 될 거 같아요. 열심히 하겠다”라며 출연 배우들에 대한 강한 믿음을 보였다.
극중 아정(조안)의 딸인 새롬(이고은)의 또랑또랑한 목소리는 첫 만남의 어색함을 무장해제 시키고 모든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베테랑 중견 배우들의 몰입에 다소 긴장한 듯 보였던 강민경 강태오 곽희성 등 젊은 연기자들도 금세 뜨거워져 촬영 현장을 방불케 했다. 배우들도 “진짜 촬영하는 거 같다”며 시종일관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이 날 대본 리딩에는 주인공 아름(강민경)과 영광(강태오)의 첫 키스도 포함되어 흥미로웠다. 부끄럽게 대사를 읽어 내려가는 두 배우의 모습에 풋풋한 설렘이 느껴졌다.
상대 배우의 대사를 주의 깊게 듣고 긴 시간을 함께 할 서로의 호흡을 중요시 여기는 연출의 느낌이 살아있는 대본 리딩 현장이었다.
엄마와 딸이 얽힌 연애분투기를 그릴 MBC 일일연속극 <최고의 연인>은 모녀의 삶을 통해 이 시대 싱글녀와 이혼녀, 재혼녀의 고민과 갈등을 현실감 있게 보여주고 주인공들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가족애를 담는 드라마다.
MBC 새 일일연속극 <최고의 연인>은 12월 초 방송 예정이다.
iMBC 편집팀 | 사진 MBC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최고의 연인> 배우 김유미, 곽희성 두고 강민경과 '사랑 대결'
<최고의 연인> 하희라, 이창훈-김서라와 '중년 로맨스 전쟁'
<최고의 연인> 강민경-강태오-곽희성, '밀당 로맨스로 만나요'
새 일일극 <최고의 연인> 12월 초 편성 확정…어떤 내용?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팀 기자 imbc@spotvnews.co.kr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