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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입장객 5,020명,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세기의 맞대결에 관심 모였다!

작성일: 2015.12.14 11:49 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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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가 이틀 연속 우위를 점했다.

해외파와 국내파 여자 골프팀의 맞대결인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28일 둘째날을 맞아 포섬 경기에서 LPGA가 3승1무2패로 이틀 연속 앞섰다. 이날 LPGA팀은 총점 7.5점을 획득하며, KLPGA팀의 총점 4.5점과 점수 차를 더욱 벌렸다.


이어지는 29일 셋째날 경기에서는 싱글매치플레이로 각 팀의 12명의 선수가 1:1로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경기의 마지막 주자로 LPGA팀의 박인비와 KLPGA팀의 박성현이 나설 것으로 예고되어 골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밖에 이번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경기에서 참여한 갤러리 입장객의 수는 1라운드 1,000명, 2라운드 4,020명으로 도합 5,020명의 갤러리들이 경기가 열리고 있는 '부산 베이사이드골프클럽'를 찾은 것으로 집계되어 이번 경기에 대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29일 열리는 마지막 경기 역시 오후 2시부터 MBC를 통해 중계되며, 'iMBC 스포츠 온에어'와 iMBC '해요!'앱에서는 오전 9시부터 전 경기가 실시간 생중계 된다.


특히 iMBC '해요!'앱를 통한 생중계에서는 박지영 리포터가 모바일 채팅을 활용한 '밀착소통중계'를 통해 스타 골퍼들과 좀더 가까이 만나볼 수 있는 중계방식을 진행하고 있어 새로운 형식의 중계방식으로 골프 경기를 만나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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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취재팀 | 사진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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