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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 김보미 "임신하고 20kg 쪘다…8kg 남았는데 50kg에서 멈춰"

작성일: 2021.01.14 11:3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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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미. 출처ㅣ김보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보미가 임신 후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김보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오랜만에 혼자 셀카. 얼굴이 부은 게 아니라 살이 안 빠진다. 출산하고 금방 뺄 수 있을 거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 "임신하고 20kg이나 찐 저는 아직도 8kg이나 남았는데 50kg에서 몸무게가 멈춰있다. 이대로 멈추진 않겠죠"라며 "벌어질 대로 벌어진 뼈들은 언제 돌아오나요. 저절로 돌아오나요"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2019년 10월 열애를 인정, 지난해 6월 부부의 연을 맺고 12월 득남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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