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아나운서도 사의 표명…술렁이는 SBS "강력 만류 중"[공식]
작성일: 2021.01.26 13:42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배성재 아나운서는 최근 SBS를 떠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직 사표를 낸 상황은 아니며, 고위 관계자들의 그의 퇴사를 강력히 만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배성재는 SBS의 간판 아나운서다. 2006년 SBS 공채 14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월드컵, 아시안게임, 동계·하계 올림픽 등 굵직한 스포츠 행사들을 도맡아 중계했다. 또한 A매치 등 각종 주요 스포츠 행사 역시 배성재 아나운서의 몫이었다.
SBS는 연이은 여성 아나운서들의 퇴사에 이어 배성재 아나운서마저 사의를 밝히자 크게 당황한 상태다. 고위 관계자들이 배성재 아나운서의 퇴사를 강하게 말리고 있지만 이미 프리랜서 선언에 대한 결심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배성재는 '생방송투데이', '모닝와이드', '한밤의 TV연예', '매직아이', '정글의 법칙', '게임쇼 유희낙락' 등 다수의 SBS 간판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015년부터는 SBS 라디오 파워FM '배성재의 텐'으로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