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사랑하는 사람 있다" 발언→소속사 "열애와 관련 없어" 해명[종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하니는 2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니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아직 낫 서른'에서 6살 연하남 백성철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하니는 연하남은 어떻냐는 질문에 "연하 궁금하다. 아직 만나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20대 때는 오빠를 만나고 싶어 한다고 하는데 서른 때부터 연하가 궁금해지는 나이가 아닌가 싶다. 요즘 나이가 의미가 있나 싶다"고 덧붙였다.
또한 올해 30살이 된 하니는 30대가 된 소감으로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 세상, 다른 사람들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DJ 김영철은 하니에게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하니는 "네. 있다"고 답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하니의 대답을 두고, 하니가 현재 열애 중이라고 추측했다.
그러나 소속사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측의 입장을 달랐다. 소속사 측은 이날 스포티비뉴스에 "하니는 열애 중이 아니다"라며 "하니의 발언은 연애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열애를 암시한 듯한 하니의 발언은 그가 30살이 되면서 가지게 된 마음가짐을 고백하는 과정 중 자연스럽게 나온 말이었다는 것. 관계자는 "팬, 가족, 자기 자신 등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뜻이었다"고 설명했다.
하니는 '아직 낫서른', SKY와 KBS의 공동제작예능 '수미산장'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과 예능을 병행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