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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cm·48kg' 황정음, 5살 아들도 놀랄 발목 두께…5kg 찐게 이정도

작성일: 2021.04.01 05: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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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황정음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황정음이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31일 자신의 SNS에 "날씨"라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후드 집업을 착용한 채 걷고 있는 황정음 뒷모습이 담겼고, 가는 발목이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최근 5kg 쪘다고 고백했던 황정음은 프로필상 167cm 48kg답게 여전히 날씬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2001년 슈가로 데뷔, 2005년 '루루공주'를 시작으로 연기자로 전향한 황정음은 지난해 프로골퍼 출신이자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4년 만에 이혼했다. '쌍갑포차', '그놈이 그놈이다'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그는 2017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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