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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원빈, 7살 아들은 태어나니 엄마가 이나영…아빠 닮아 잘생겼을까

작성일: 2021.04.29 09: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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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빈 화보. 제공ㅣ올젠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원빈이 여전히 압도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남성복 올젠은 28일 원빈과 함께한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제주도의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여름 화보는 캐주얼한 그래픽 티셔츠부터 포멀한 셋업 슈트까지 남성들을 위한 다양한 여름 스타일링을 담았다.

공개된 여름 화보 속 원빈은 투블럭 댄디컷의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빈티지한 워싱의 캐주얼 티셔츠와 내추럴 컬러와 패턴의 리넨 셔츠, 심플한 여름 스웨터로 올젠의 시즌 아이템을 소화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해로 3년째 '케미'를 이어가고 있는 원빈은 매 시즌 스타일에 놀라운 집중력은 물론 브랜드의 아이콘으로서 현장 관계자들과 스텝들과의 친밀감도 남다르다. 이번 여름 광고는 제주의 자연과 어우러진 원빈 특유의 감성과 트렌디한 여름 스타일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197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5세가 된 그는 여전한 남신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고, 7살 아들 비주얼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 제공ㅣ올젠

원빈은 2015년 배우 이나영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얻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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