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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어느새 여인의 향기…침대에서 성숙미 과시하는 18세

작성일: 2021.05.19 10: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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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희. 출처ㅣ최준희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 주말까지만 먹고 다시 다이어트 열심히 한다"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가 원피스를 입고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벨벳 소재로 보이는 버건디색 원피스를 입은 그는 다이어트가 시급하다는 글귀와는 달리, 날씬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특히 짧은 기장과 오프숄더 디자인의 원피스로 최준희의 남다른 몸매 라인이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배우 최진실과 야구선수 출신 조성민 사이에서 태어난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18세다. 친오빠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활동명으로 가수로 데뷔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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