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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권상우, 미국에 눌러앉았나…마스크없이 여유롭게 골프장 데이트

작성일: 2021.05.19 12: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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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태영(왼쪽), 권상우. 출처ㅣ손태영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손태영, 권상우 부부가 골프장 나들이 근황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귀없이 남편 권상우와 골프장을 방문한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손태영은 골프복을 입고 긴 다리를 자랑하고 있다. 남편 권상우도 넓은 어깨와 근육으로 다져진 팔뚝을 과시, 눈길을 끈다. '선남선녀' 부부가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들 부부 뒤로 파란 하늘과 골프장 풍경이 포착돼, 한 편의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누리꾼들 역시 "날씨도 좋고 보기도 좋다"라며 감탄하는 댓글을 달았다.

그런 가운데 배우 이혜영은 "아이고 행복해"라고 댓글을 남겼고, 손태영은 이혜영에 "언니 잘 보고 있다"고 화답했다.

두 사람은 최근 계속해서 골프 데이트 근황을 공개해 왔다. 특히 지난달 미국 뉴욕 레스토랑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낸 근황을 알린 만큼, 이들 부부가 미국 골프장을 찾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실제로 손태영은 이날 한국 골프장이냐고 묻는 누리꾼의 댓글에 "한국은 아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손태영과 권상우는 2008년 결혼,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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