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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양미라, 최지우도 질투할 몸매…임신때 날씬하더니 출산후 더 날씬

작성일: 2021.06.18 06: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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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양미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양미라가 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양미라는 17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했다. 필라테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낸 양미라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지난해 6월 출산한 그는 임신 중에도 날씬한 몸매로 화제를 모으더니, 출산 후 더 날씬한 몸매를 뽐내 부러움을 유발했다.

'버거소녀'로 큰 사랑을 받은 양미라는 1982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0세다. 2018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6월 득남했다. 비슷한 시기에 출산한 배우 최지우와 육아를 함께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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