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4' 정종연 PD "멤버 교체 계획 없다…안정적인 고용 추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정종연 PD는 7일 열린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4'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대탈출4'의 멤버는 전 시즌을 함께한 강호동, 김종민, 신동, 유병재, 김동현, 피오다. 이들의 깊어진 케미스트리와 성장한 추리력이 선사할 재미에 관심이 쏠린다.
정종연 PD는 "특별히 어떤 멤버가 실력이 늘었다거나 변화한 건 없다. 멤버 전체가 세 달 촬영하고 1년 가까이 쉬어서 녹화 초반에는 초기화를 겪는다. 하지만 노련한 방송인이다 보니 합을 빠르게 맞춘다"고 밝혔다.
이어 "대단한 추리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추리력보다는 몰입을 유도하는 평범한 면모가 중요하다. 시청자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참여를 유도하는 면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대탈출' 멤버들에 대해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새로운 재미를 위한 멤버 교체 계획에 대해서는 "예능인들은 프리랜서이지 않나. 안정적인 고용을 추구한다. 출연자들이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고 착하고 현장에 잘 녹아들어서 불만을 가질 부분이 없다"고 얘기했다.
이어 "새로움은 저의 과제라고 생각한다. 멤버를 교체해서 새로움을 추구하는 것에 대해서는 매주 하는 레귤러 프로그램이 아니기 때문에 부담은 없다"고 덧붙였다.
'대탈출4'는 확장된 세계관, 시공을 초월한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국내 유일의 탈지구급 어드벤처 버라이어티를 표방한다. 오는 11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
'7번방' 예승이, 20살 됐다...성숙해진 미모에 '술렁' "예쁘게 잘컸다"
2026-08-11
-
'변호사♥' 오초희, 주말부부·독박육아에 대상포진까지..남편 얼마 버는지도 몰라"('결혼지옥')
2026-08-11
-
'오징어 게임' 미국판 스핀오프, 결국 무산…"넷플 전략 바뀌었다"
2026-08-10
추천 콘텐츠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정해인도 '하영 증조부 논란'에 불똥…"인터뷰 진행 여부 논의 중"[공식입장]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증조부 친일 논란에 '하영 지우기' 시작…방송·광고 줄줄이 비공개[이슈S]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유출 의혹 수사 착수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