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안혜경, 40대 중 제일 예쁜 여리여리 몸…다이어트 성공했나

작성일: 2021.07.07 07:00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ㅣ안혜경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근황을 전했다.

안혜경은 6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하늘하늘 여리여리. 그러고 싶다고. 출근 기록. 가로수길 맨날 거기. 거울샷"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노란색 원피스를 착용한 채 문에 비친 모습을 촬영했고, 가는 다리가 눈길을 끈다.

특히 1979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3세가 된 그는 1년 365일 다이어트를 한다고 밝힌 만큼, 더 어려진 미모와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안혜경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