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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딸 로아와 일상 최초공개…육아 서툴지만 'FM 엄마'('내가 키운다')

작성일: 2021.07.08 10:4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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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윤희.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윤희의 딸, 로아와 조윤희의 일상이 공개된다.

다양한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된 출연자들이 모임을 결성해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관찰하는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이하 내가 키운다)가 9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첫 솔로 육아 모임을 가진 멤버들의 반가운 만남이 공개된다. 1세대 솔로 육아족으로 회장직을 맡은 김구라와 공감 여왕으로 등극한 모임 매니저 채림, 그리고 용감한 솔로 육아기를 공개할 조윤희, 김현숙, 김나영이 그 주인공이다.

최근 진행된 ‘내가 키운다’ 첫 촬영부터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보인 이들은 눈물과 웃음이 오가는 예측불가의 현장을 만들었다. 특히 매니저 채림은 “우리를 보고 용기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모임에 합류한 이유를 공개해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줬다.

한편, 티저 영상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조윤희의 딸 로아와 조윤희의 일상이 기대를 모은다. 첫 만남에서부터 카메라와 사랑에 빠지고, 해님과 통화하는 등 조금은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로아의 매력에 출연자들 모두 로아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다.

또,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엄마 조윤희'의 모습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자유분방한 성격의 로아와 달리 정석대로 생활하는 이른바 ‘FM 엄마’의 모습을 보이면서도, 아직 서툰 육아 모습에 그녀가 솔로 육아를 잘 해 나갈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은다.

'내가 키운다'는 9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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