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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49세 중 '최강 몸짱'…새빨간 레깅스 입고 고난도 필라테스

작성일: 2021.07.15 08: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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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최은경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근황을 전했다.

최은경은 14일 자신의 SNS에 "체력만이 이 시대에 살 길. 운동 다니는 분들은 잘 아시죠? 센터에서 인원 제한 두고 거리 잘 지켜 운동합니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레깅스를 착용한 채 필라테스 중인 최은경 모습이 담겼고,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1973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9세가 된 그는 곧 50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몸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로 활동 중이다.

▲ 출처ㅣ최은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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