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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최은경 "이 날씨에 레깅스 입으니 몰골이 저렇지, 벗기 힘들어"

작성일: 2021.07.20 19: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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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최은경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운동 일상을 공개했다.

최은경은 20일 자신의 SNS에 "이런 날씨에 레깅스를 입고 난리니 몰골이 저렇지. 운동보다 더 힘들었던 레깅스 벗기 후우. 그래도 오늘 운동도 신나게 했어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민소매와 레깅스를 착용한 채 운동 후 땀에 흠뻑 젖은 최은경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73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9세가 된 그는 곧 50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꾸준한 자기관리로 감탄을 자아냈다.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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