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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 김보미, 출산 넉달만에 17kg 빼더니 소녀같아…아들과 남매인줄

작성일: 2021.08.18 18:1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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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보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보미가 아들과 함께인 근황을 전했다.

김보미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랑 나. 사랑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보미는 아들 리우 군을 품에 안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물오른 미모를 뽐내는 배우 엄마의 남다른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1987년생으로 우리 나이 35세인 김보미는 지난해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 리우 군을 품에 안았다. 출산 후 4달 만에 17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인 김보미는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고사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써니'에 출연했고, '내 딸 꽃님이'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어셈블리' '동네의 영웅' '단 하나의 사랑' 등의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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