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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김이지, 이것이 출산한 몸이라니…짧은 치마 입는 이유있었네

작성일: 2021.08.27 14: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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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이지. 출처ㅣ김이지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골프 근황을 전했다.

김이지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운딩, 나의 두 팔을 묶어버리고 싶었던"이라고 남겼다.

이어 "좋은 분들과 너무 재미났다. 나만 열심히 연습하면 됨"이라고 덧붙였다. 그가 지인들과 골프장에 방문, 좋은 시간을 보낸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 속 김이지는 초록색 골프복을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아이 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 눈길을 끈다.

또 베이비복스 활동 당시와 다르지 않은 동안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 부분이다. 1979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 기준 43세인 그가 20대 같은 미모를 뽐내 부러움을 사고 있다.

김이지는 1997년 5인조 걸그룹 베이비복스 리더로 데뷔했다. '나 어떡해' '배신' '야야야' '우연' '인형' '체인지' '겟 업' '킬러' '와이'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2010년 4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한 그는 두 자녀를 두고 있다.

▲ 김이지. 출처ㅣ김이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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