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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아들, 2살에 명품모자 플렉스…만화에서 나온 듯 '세젤귀'

작성일: 2021.09.08 05:30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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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양미라 아들 서호 군.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양미라가 가족과 보낸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양미라는 자신의 SNS에 “들레 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빠 품에 안겨 음료 컵을 꼭 쥐고 있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똑 닮은 큰 눈망울과 올망졸망한 모습이 시선을 붙든다.

2020년 6월생인 서호는 파란색 명품 C사의 브랜드 모자를 ‘찰떡’으로 소화했다. 서호는 만화에서 툭 뒤어나온 듯한 귀여운 외모로 벌써부터 ‘랜선 이모’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어쩜 저리도 빠진 데 없이 완벽할까나”, “귀요미 들레”, “엄마 아빠 유전자가 좋으니 둘레는 좋겠다♥”, “나날이 아이돌 같아지는 들레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2년생인 양미라는 모델과 배우로 활동하며 ‘버거소녀’로 얼굴을 알렸다.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서호 군을 두었다. 이들 부부는 과거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 배우 양미라 아들 서호 군.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 배우 양미라 아들 서호 군.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 배우 양미라 아들 서호 군.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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