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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독박살림 많이 힘든가봐…"남이 차려주는 밥 먹고 싶다"

작성일: 2022.01.09 05:30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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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신지수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신지수가 독박 살림의 고충을 토로했다.

신지수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차리는 것 말고 남이 차려주는 밥 먹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것은 바로 배달. 아침에 배달되는 곳이 없다는 게 함정. 난 아침이 굉장히 중요한 사람인데"라고 덧붙였다.

신지수는 이날 딸의 등원 이후 차려먹은 식사를 공유했다. 그러면서 "어린이집 보내는 이유. 아침밥의 보장" "아이 오기 전에 계속 먹기. 나도 먹을 줄 안다고. 나도 차려 달라고" 등의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신지수는 2017년 4살 연상 작곡가 겸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 출처|신지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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