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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한창, 병원장 됐다고 무리했나…링거 꽂고 누워버렸네

작성일: 2022.03.19 19: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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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장영란, 한창 인스타그램
▲ 출처| 장영란, 한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근황을 공유했다.

한창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픈해서 6개월째를 달려가는 요즘. 피곤이 슬슬 찾아오네요. 이럴 땐 수액과 한약 최상의 조합. 양·한방 협진의 덕을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처치실에서 수액을 맞는 한창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해 10월 한의원 개원 후 쉴새 없이 달려온 그가 한약과 링거를 맞으며 컨디션 회복에 힘쓰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건강이 제일이다", "몸 챙겨가며 일하길 바란다" 등 응원의 댓글을 적었다.

한편 한창은 2009년 3살 연상의 방송인 장영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 SBS 예능 '진실게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었다.

▲ 출처| 한창 인스타그램
▲ 출처| 한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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