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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이수진, 황금 비키니 입고 몸매자랑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흉내내봤어요"

작성일: 2022.03.19 15:2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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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치과의사이자 유튜버로 활동중인 이수진이 제주 여행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백수가 과로사 한다더니 지금 내가 딱 그 지경. 노느라 과로과로.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흉내내보았어요. 인생, 너무 다큐로 살지마요. 그냥 웃고 즐기면 어때요?"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수진은 황금색 비키니와 선글라스를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969년생으로 한국 나이 54세지만 군살 없이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팔로어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이수진은 최근 제주 여행 중 사진과 동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잇달아 올리면서 팔로어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채꽃밭에서 브라톱에 핫팬츠 차림의 사진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수진은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남아선호사상이 심한 어머니의 정서적 학대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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