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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김준희, 골프장서 닭살 애교…연하 ♥남편 옆구리에 콕 붙었네

작성일: 2022.04.08 06: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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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김준희 인스타그램
▲ 출처| 김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남편과 골프 데이트를 즐겼다.

김준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재밌었다.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골프 라운딩에 나선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검은색 골프웨어를 맞춰 입은 두 사람은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선남선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1976년생으로 한국 나이 47세인 김준희는 2020년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연매출 100억 원대의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 출처| 김준희 인스타그램
▲ 출처| 김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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