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과 재혼 의지…"'돌싱포맨' 곧 빠지기로"('돌싱포맨')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돌싱포맨’ 하차를 언급하며 강한 재혼 의지를 피력했다.
김준호는 10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 탁재훈, 이상민, 임원희와 배우 정준호, 최대철을 초대해 사랑꾼의 면모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한층 훈훈해진 비주얼로 관심을 받자 “살 좀 빼고 있다”며 관리하는 남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이상민은 “좋아?”라면서도 “잘 생겨 보인다”며 부러움을 표했다. 탁재훈, 임원희 역시 열애 중인 김준호가 부러운 듯 외모 관리에 대한 토론을 이어갔고 김준호는 외모 컨설팅까지 해주며 열애남의 위엄을 과시했다.
관리 이야기로 분위기가 무르익어가고 정준호와 최대철까지 깜짝 손님으로 등장해 활력을 더했다. 정준호는 ‘돌싱포맨’ 멤버들의 지갑만 보고 가장 돈이 많을 것 같은 사람이 누구일 것 같은지를 묻는 질문에 김준호를 꼽았다. 정준호는 최근 김준호가 공개 열애를 시작한 것을 언급, 가장 돈을 많이 가지고 다닐 것 같다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답변에 김준호는 수줍어하면서도 당당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또한 김준호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다는 뜨거운 논쟁 덕분에 다시 한 번 중심에 섰다. 이상민은 “미래를 알 수 있는 능력이 생겼고, 재혼을 앞둔 준호가 다시 ‘돌싱’이 되는 미래를 안다면?”이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김준호는 “왜 재수 없는 소리를 하느냐”면서 “예를 왜 그렇게 드는 거냐”라고 발끈해 사랑에는 진지한 로맨티스트임을 자랑했다.
더불어 정준호는 “준호의 인생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고, 탁재훈은 “준호가 ‘돌싱포맨’을 오래할 것 같다”고 짓궂은 농담을 건넸지만, 김준호는 “지루하다. 곧 나는 곧 빠지기로 했다”며 확고한 ‘돌싱’ 탈출 의지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최근 김지민과 열애를 공개한 후 여러 방송에서 그를 향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홍진경→조세호 '도라이버' 막 내린다 "마지막 촬영 마쳐"[공식]
2026-10-25
-
김정난, 시청률 62% 레전드 드라마 포기 고백…"아무렇지 않았다"('데이앤나잇')
2026-10-25
-
'결혼 닷새만에 불륜의혹' 양홍원, 무대서 외친 아내 이름 "돌아와 현주"[이슈S]
2026-10-25
-
‘골때녀’ 노윤주, 알고 보니 ‘찐 러너’…SPOTV '런 더 시티' 오늘(25일) 첫방송
2026-10-25
-
김연경 “감독 다시 안 한다”…첫경기 만에 시즌3 거부 의사('신인감독 김연경')
2026-10-25
-
김지원 '닥터X', 20% 돌파는 다음주로…전국 19.5%, 최고 21.3%
2026-10-25
추천 콘텐츠
-
'결혼 18년차' 권상우, ♥손태영에 "보고 싶다" 여전한 애정 고백
2026-10-25
-
하정우, 12월 ♥차정원과 결혼 앞두고 근황 공개 "저녁에 장어덮밥 먹었다"
2026-10-25
-
최준희, 결혼 후 엄마 故최진실 찾았다 "엄마 보러 오는 날은 항상..."
2026-10-25
-
고지용→김인석·김정은, 근황이 이혼…연예계 잇따른 파경[초점S]
2026-10-25
-
군백기=경력 단절은 옛말…군복 입고 '제2의 전성기'로[초점S]
2026-10-25
-
"임신 9개월까지 몰랐다"는 아내→남편도 "전체적으로 살쪄서"…오은영 '경악'('결혼지옥')
2026-10-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