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계속되는 의뭉스런 SNS "꼴값"…이국주 "상태 심각하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조세호가 연일 계속되는 '꼴값'으로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안기고 있다.
조세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알게 된 사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세호가 직접 메모장에 쓴 글귀가 캡처돼있는데 그는 "너를 만나서 알게 된 것 두 가지.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다는 사실. 그리고 너는 더 아름답다는 사실"이라고 적었다.
해당 게시물을 본 이동휘는 "사실 크게 궁금하진 않음", 김기방은 "마르지 않는 샘이네", 이용진은 "형이 연애를 해봤다고?", 이국주는 "오늘 알게 된 사실 하나 더. 세호 오빠 상태가 심각하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조세호는 최근 SNS에 감성 글귀를 연일 게재해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눈 깜빡일 시간에 너 한 번 더 보고 싶다", "오늘도 어깨운동 열심히 할게. 너 좀 더 편하게 기댈 수 있게", "그대가 하늘에 떠 있는 해라면, 밤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대가 하늘에 떠 있는 달이라면, 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등 연애를 암시하는 듯한 글을 적었다.
이에 관해 조세호의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 측은 "럽스타그램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소속사 측은 조세호가 유튜브 채널 '미노이의 요리조리'에 출연하며 시 같은 글귀를 쓰고 있다고 밝혔는데 그 정도 수준의 습작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며 "예전에 '조세호의 꼴값'이라는 타이틀로 SNS에 글을 올렸던 적이 있다. 그것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2001년 SBS 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조세호는 현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전설이 떴다 군대스리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증조부 논란' 결국 정해인에 불똥…"인터뷰 취소"[공식]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