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리뷰] 이효리가 즉흥섭외에 응한 까닭은? “언제든 불러준다면”
작성일: 2015.04.30 13:22
김민정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이효리가 무작정 들이닥친 <무한도전> 팀을 반갑게 맞이했던 배경을 밝혔다. 2월20일 방송된 MBC 설특집 다큐멘터리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에서 이효리는 <무한도전> 팀을 맞아 따뜻하게 환대했다.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 섭외하기 위해 제주도로 이효리를 찾아간 스태프들은 예고없이 찾아온 즉흥 방문에 그녀를 볼 수 있을까 걱정했다. 의외로 이효리는 스태프들을 반갑게 맞이했고, 유재석이 시간을 끌며 사간 라면 덕분에 재밌는 상황도 연출됐다.

이효리는 “재밌었다. 시골에 있는데 오랜만에 좋은 오빠들 봤다”며 즐거워했다. “여전히 춤 잘 추더라”는 다큐멘터리팀의 말에 “아직 마음 속에 남아있나보다”라며 “재밌게 보니까 언제든 불러주시면 좋은 마음으로 나가게 되고 결과도 좋았다”라고 즉흥 섭외에 응한 이유를 말했다.
이날 방송된 다큐멘터리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는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다. 섭외비화부터 무대 뒷이야기까지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던 제작 과정을 멤버들의 육성과 함께 생생하게 담았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설 특집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소지섭 내레이션! '다큐로 귀환'
[무한도전 리뷰] 정형돈, 마지막 상자 발견! "아무도 못 믿어. 다가오지마"
[무한도전 리뷰] 박명수, 돈가방 빼앗기위해 정준하에 폭풍 애정공세
<무한도전> '끝까지 간다', 유-박 동맹 이상무?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정 기자 imbc@spotvnews.co.kr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