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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 딸, 엄마가 자꾸 자랑할 만…미모에 재능까지 똑닮았네

작성일: 2022.07.26 06: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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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손태영 인스타그램
▲ 출처| 손태영 인스타그램
▲ 출처| 손태영 인스타그램
▲ 출처| 손태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손태영이 딸 리호의 그림 솜씨를 자랑했다.

손태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리호와 화실에 방문한 손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2015년생으로 한국 나이 8살인 리호는 이젤 앞에 앉아 그림 그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밑바탕 없이 한 번에 얼룩말을 척척 그려나가 눈길을 끈다. 사범대학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한 아빠 권상우의 재능을 쏙 빼닮은 모습이다. 얼핏 드러난 길쭉한 다리도 시선을 붙든다.

리호의 그림을 본 누리꾼들은 "센스가 좋다", "그림들 한번 모아서 전시회 열면 좋겠다", "아빠 닮아서 잘 그리고 감각도 남다르다", "유전자의 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욕에서 머물던 그는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 출처| 손태영 인스타그램
▲ 출처| 손태영 인스타그램
▲ 출처| 손태영 인스타그램
▲ 출처| 손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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