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검사♥' 한지혜, 고열로 의식 잃었던 딸 근황 "다행히 잘 먹고 잘 놀아" 안도

작성일: 2022.08.23 17:15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배우 한지혜, 딸 윤슬. 출처| 한지혜 인스타그램
▲ 배우 한지혜, 딸 윤슬. 출처| 한지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한지혜가 고열로 의식을 잃었다가 회복한 딸의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행히 지금 윤슬이는 열도 뚝 떨어지고 잘 먹고, 잘 놀고 있어요. 함께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 배우 한지혜, 딸 윤슬. 출처| 한지혜 인스타그램
▲ 배우 한지혜, 딸 윤슬. 출처| 한지혜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지혜와 딸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슬이는 언제 아팠냐는 듯 활기찬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한지혜는 이어 "안색이 완전하진 않지만 잘 놀아요. 제가 앞머리 뒷머리 잘라줬는데 대실패"라는 글과 함께 추가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크 무늬 원피스를 입고 바구니 안에 들어가 웃고 있는 윤슬이의 모습이 담겼다. 삐뚤빼뚤 잘린 앞머리가 인상적이다. 

▲ 배우 한지혜 딸 윤슬. 출처| 한지혜 인스타그램
▲ 배우 한지혜 딸 윤슬. 출처| 한지혜 인스타그램

앞서 한지혜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밤새 열이 있어 어제 아침 9시 소아과 가는데 택시 안에서 순식간에 열성경련을 일으켰다. 윤슬이 눈이 데구르 구르면서 돌아가고, 전신이 뻣뻣해지면서 떨다가 입술이 검어지고 팔다리가 늘어지며 의식을 잃었다"며 "택시 아저씨한테 미친 사람처럼 빨리 가달라고 울면서 부탁하고 119에 전화하니 평평하게 눕힌 후에 고개 오른쪽으로 돌려 기도 확보해주라고 (했다)."면서 "119에서 알려주신대로 하니 다행히 입술색이 곧 돌아왔고 축 늘어진 의식없는 아기를 안고 병원에 뛰어 들어가니 산소 스프레이로 호흡 돌아오게 해주셨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 배우 한지혜, 딸 윤슬. 출처| 한지혜 인스타그램
▲ 배우 한지혜, 딸 윤슬. 출처| 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지난해 6월 결혼 11년 만에 첫딸을 출산했다. 현재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