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양미라, 헬육아 맛봤나 "원래 둘째는 전쟁통에 키우는 느낌이냐"

작성일: 2022.09.02 15:56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양미라가 정신없는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양미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래 둘째는 전쟁통에 키우는 느낌인가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거실에서 재우면, 오빠 노는 소리에 깨고. 방에서 재우면 '혜아 어딨지?'라며 찾아가서 깨우고. 말은 세상 다정하게 '예쁘다, 예쁘다'고 하면서 엄청나게 큰 트럭 장난감을 혜아 배 위에 올려놓는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제는 혜아도 포기했는지 시끄러워도 잘 잔다. 안쓰럽고 고마워 우리 둘째"라며 "오빠가 혜아 많이 사랑해서 그런 거니까 이해하자"고 다독였다.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 양미라의 둘째 딸 혜아 양은 오빠가 내는 소란에도 꿈쩍 않고 곤히 잠든 모습. 이때 한쪽 팔로 귀를 막고 있는 것처럼 보여 웃음을 안긴다. 양미라는 "지독한 사랑"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