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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은, '당소말'→'작은 아씨들'까지…시청자 눈도장 '콕'

작성일: 2022.09.05 16:19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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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작은 아씨들' 배우 전채은. 제공| tvN, 에이앤이 코리아 라이프타임
▲ tvN '작은 아씨들' 배우 전채은. 제공| tvN, 에이앤이 코리아 라이프타임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전채은이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부터 '작은 아씨들'까지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전채은은 3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작은 아씨들'(극본 정서경, 연출 김희원)에서 부족한 것 없이 자란 박효린의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모습을 리얼하게 표현, 눈길을 사로잡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전채은은 원령 가(家) 외동딸 박효린 역을 맡아, 세 자매 막내 오인혜(박지후)의 친구로 주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더불어 전채은은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서 팀 지니 멤버 유서진 역으로 출연, 10대 특유의 풋풋한 감성과 설렘, 그리고 남모를 외로움까지 다채로운 감정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전채은은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 9화에서 천재 만화가 마해규(김용석)의 딸 마유나 역으로 등장해 다시 한번 눈길을 끌었다. 짧은 등장임에도 불구하고 다채로운 감정선을 보여주며 확실한 임팩트를 남겼다.

전채은은 올 하반기 동안 연달아 세 작품에 출연하며 각기 다른 캐릭터들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차세대 뉴페이스' 전채은이 보여줄 활약에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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