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윤지민♥권해성, 10년째 신혼인 줄 알았더니…"말도 섞기 싫으니 꺼져"('차차차')

작성일: 2022.09.12 10:20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윤지민, 권해성 부부. 출처| tvN '우리들의 차차차' 예고편
▲ 윤지민, 권해성 부부. 출처| tvN '우리들의 차차차' 예고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윤지민, 권해성이 '우리들의 차차차' 새 부부로 합류한다. 

12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결혼 10년차 배우 부부 윤지민, 권해성 부부가 새로운 커플로 등장한다. 

'사랑의 불시착', '안나' 등 여러 작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윤지민과 '우아한 친구들', '악마판사'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넘친 연기를 보인 권해성은 SNS를 통해 신혼 부부 같은 면모를 자랑해왔다.

반면 '우리들의 차차차' 예고편에서는 두 사람이 "내가 누구 좋으라고 이혼해", "말하는 꼬라지 하고는. 말도 섞기 싫으니까 꺼져"라고 날선 말들을 주고받는 충격적인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댄스 스포츠로 달라진 홍서범-조갑경, 배윤정-서경환 부부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된다. 

예고에 따르면 홍서범과 조갑경에게는 오랜 결혼 생활으로 잊고 살았던 연애세포가 되살아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지만 유독 아내에게만 무심해 MC 신동엽으로부터 '댓글 금지령'까지 받았던 홍서범의 변화가 기대된다.

또한 산후우울증으로 마음 고생이 심했던 배윤정은 엄마에게만 털어놓을 수 있는 속마음을 이야기한다. "걱정했는데 이제 안 해도 되겠다. 다행이다"라는 반응을 보인 그의 어머니에 대한 사연 역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우리들의 차차차'는 12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