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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마돈나가 아닌데?" 64살 성형 부작용인가…퉁퉁 부은 충격 근황

작성일: 2022.10.11 18:26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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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돈나. 출처|마돈나 인스타그램
▲ 마돈나. 출처|마돈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팝 스타 마돈나가 확 달라진 얼굴로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팬들은 마돈나의 변한 모습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마돈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마돈나는 머리를 핑크색으로 염색, 눈썹을 백발로 탈색한 모습이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마돈나의 이목구비다. 유난히 도드라진 옆광대 라인과 지나치게 도톰해진 입술 등 이전에 알고 있던 마돈나와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팬들은 마돈나의 달라진 모습에 놀라움과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 팬은 “그녀가 더 이상 마돈나처럼 보이지도 않아 슬프다. 나는 그녀가 멋지게 늙고 여성에게 자신을 바꿀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줄 거라고 생각했다”고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팬은 “저건 마돈나가 아니지?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냐”며 달라진 모습에 안타까워했다. 

한편 마돈나는 1983년 1집 앨범 ‘마돈나’(Madonna)로 데뷔,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최근 36세 연하 댄서 알라 말릭과 결별한 마돈나는 41세 연하인 23세 모델 엔드류 다넬과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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