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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대·빅마마·서인영·러브홀릭, ‘국가부’ 히트맨 특집 출격

작성일: 2022.10.19 10:29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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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 방송화면. 제공ㅣTV조선
▲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 방송화면. 제공ㅣTV조선

[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국가가 부른다’ 메가 히트곡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2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 35회는 ‘히트맨 특집’으로 녹색지대 곽창선·권선국, 빅마마 이영현, 서인영, 러브홀릭 지선, 노을 이상곤·나성호,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출연한다.

이들은 전국민을 매료시킨 히트곡 주인공들로 도입부터 떼창을 유발하는 신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노을 이상곤과 나성호는 달콤함이 가득한 ‘청혼’ 무대로 등장한다. 이어 녹색지개 곽창선과 권선국은 관록이 돋보이는 화음으로 ‘준비 없는 이별’을 열창한다. 서인영은 노래는 물론 안무까지 유명한 ‘신데렐라’로 흥을 끌어올린다. 러브홀릭 지선은 대표곡 ‘러브홀릭’으로 2000년대 유행한 도토리 감성을 자극한다. 빅마마 이영현 역시 메가 히트곡 ‘체념 2009’로 압도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며 ‘국가부’ 요원들의 기선을 제압한다.

또 초아는 크레용팝의 ‘빠빠빠’로 ‘국가부’ 요원을 사로잡으며 모두 ‘점핑 댄스’를 선보이는 진풍경을 만들어 낸다.

‘국가부’에 처음 방문하는 초아는 “’국가부’는 시부모님이 애청하는 프로그램”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이영현 역시 “’국가부’ 요원들의 노래 실력에 감탄했다”고 밝히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히트맨들의 등장에 ‘국가부’ 요원들도 어느 때보다 강력한 선곡으로 대결에 나선다. 특히 박창근은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녹색지대를 상대로 ‘사랑을 할거야’를 선곡하며 정면승부 한다. 원곡자고 지켜보는 가운데 무대에 오른 박창근이 고득점을 얻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국가가 부른다-히트 특집’은 이날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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