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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스튜디오 춤 '믹스앤맥스', 국제 시상식 다관왕 겹경사

작성일: 2022.12.15 15:2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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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믹스앤맥스 로고. 제공| 엠넷 스튜디오 춤
▲ 믹스앤맥스 로고. 제공| 엠넷 스튜디오 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엠넷 K팝 퍼포먼스 채널 스튜디오 춤의 '믹스앤맥스'가 국제 시상식에서 다관왕을 차지했다. 

스튜디오 춤에서 제작한 콘텐츠 '믹스앤맥스'는 '2022 LIT 탤런트 어워즈'에서 베스트 댄스 비디어 부문 플래티넘상을 수상했다. '2022 뮤즈 어워즈'에서도 비디오-뮤직 부문 플래티넘상까지 품으며 다관왕의 겹경사를 맞았다. 

'LIT 탤런트 어워즈'는 IAA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디지털 어워즈로, 매년 댄스, 음악, 영화 등 분야에서 전 세계 최고의 콘텐츠를 선정해 시상한다. IAA에서 주관한 '뮤즈 어워즈' 역시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아우르는 만큼 업계 권위 있는 시상이라 할 수 있다. 

'믹스앤맥스'는 'LIT 탤런트 어워즈'와 '뮤즈 어워즈'에서 쟁쟁한 출품작 중 최고 권위상인 플래티넘을 수상했다. 

'믹스앤맥스'는 댄스에 특화된 두 명의 아티스트가 컬래버하여 페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춤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 등을 보여주는 콘텐츠다. 있지, 엔하이픈, TO1 등 최정상 인기를 누리는 아이돌 그룹들이 연이어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있지 예지&류진의 '브레이크 마이 하트 마이셀프' 퍼포먼스 영상은 유튜브에서 조회수 4000만 회를 돌파했다. 뜨거운 인기에 원곡자 비비 렉사와 컬래버레이션까지 성사되며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했다. 

CJ ENM 엠넷 디지털 스튜디오 이한형 팀장은 "오랜 시간 공들여 제작한 콘텐츠인 '믹스앤맥스'가 단기간에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시상식들로부터 그 우수성을 인정 받은 것 같아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전 세계에 새로운 K팝 춤 콘텐츠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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