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최예나-템페스트-에버글로우, 글로벌 인기 입증

작성일: 2023.02.13 14:26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최예나, 템페스트, 에버글로우(위부터). 제공| 위에화엔터테인먼트
▲ 최예나, 템페스트, 에버글로우(위부터). 제공|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최예나, 그룹 템페스트와 에버글로우가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최예나, 템페스트, 에버글로우는 지난 10일, 11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 출연했다. 

'트렌드상-워너비 아이콘'을 수상한 최예나는 "특별한 날에 상을 받을 수 있어 정말 영광"이라며 "제 노래와 무대를 좋아해 주는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시는 상으로 알고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템페스트는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인 차이나',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인 재팬', '올해의 루키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이 순간 가장 큰 목소리로 외치고 싶은 이름이 있다. 우리 아이(공식 팬덤명)"라며 "아이 분들이 주신 상이라 생각하고 늘 여러분에게 보답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우리 같이 날아봐요"라고 했다.

이후 무대에 다시 오른 템페스트는 "또 받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상 주셔서 감사하다. 다시 한번 항상 함께 일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아이 분들 사랑한다", "지금도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꿈만 같다. 트로피 값을 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고, 3관왕 후 "올해의 루키상까지 템페스트가 받게 돼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동했다.

'포스트 제너레이션상'을 수상한 에버글로우는 "사실 상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왔는데 이렇게 상을 받게 돼 감사드린다"라며 "포스트 제너레이션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K팝에 기여하고 더 열심히 해서 K팝 문화를 외국에 널리 알릴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최예나는 '러브 워', 템페스트는 '드래곤', '배드 뉴스'와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 무대를, 에버글로우는 '던던', '파일럿' 무대와 투애니원 '파이어'를 준비해 국내외 팬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