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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즈 플래닛', '프듀' 영광 재현할까…TV·OTT 통합 화제성 1위

작성일: 2023.02.15 17:4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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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즈 플래닛'. 제공| 엠넷
▲ '보이즈 플래닛'. 제공| 엠넷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보이즈 플래닛'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엠넷 '보이즈플래닛'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집계 기준 TV·OTT 통합 비드라마·쇼 시리즈 부문 통합 화제성 1위에 올랐다. 

'보이즈 플래닛'은 TV와 넷플릭스 등 OTT 인기 프로그램이 즐비한 TV·OTT 통합 비드라마·쇼 시리즈 부문 통합 화제성 정상에 오르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최근 피지컬 예능 등 화제작 등이 즐비한 가운데 '보이즈 플래닛'이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소년들의 새로운 도전에 쏠린 시청자들의 관심도 입증했다. 

'보이즈 플래닛'은 성한빈, 한유진, 박건욱, 석매튜, 이회택(펜타곤 후이), 김지웅, 박도하, 장하오, 제이 등 스타성이 보이는 연습생들의 스타 레벨 테스트, 시그널송 테스트를 연이어 선보이며 안방 눈길 붙잡기에 나섰다. 

16일에는 한국 연습생들이 모인 K그룹, 글로벌 연습생들이 모인 G그룹의 자존심을 건 1차 미션인 그룹 배틀을 선보이며 인기 불붙이기에 나선다. 

그룹 배틀에서는 같은 곡으로 K그룹과 G그룹이 각각 상반된 매력을 보여준다고 해 기대가 커진다. 

이들은 블랙핑크 '킬 디스 러브', 워너원 '활활', 방탄소년단 '댄저', 엑소 '러브 미 라잇', NCT 드림 '맛', 스트레이 키즈 '백 도어', 세븐틴 '아주 나이스' 등으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전 세계 스타 크리에이터의 마음이 어디로 움직일지 관심사다. 

'보이즈 플래닛'은 16일부터 오후 8시에서 오후 8시 50분으로 편성을 변경했다. 제작진은 "방송 분량 역시 종전 120분에서 확대, 매 미션 구성마다 탄력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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