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덱스, 핑크빛 과몰입 부르네 "전소민, 어려울 때 힘 됐던 사람" ('런닝맨')

작성일: 2023.06.16 18:12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런닝맨'. 제공| SBS
▲ '런닝맨'.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덱스가 배우 전소민을 향한 남다른 핑크빛 애정을 자랑한다.

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나는 솔로 지옥'의 최종 선택이 공개된다. 

'런닝맨'은 '예능 솔로 일번지'를 찾아온 멤버들과 게스트 이세희, 한지은, 덱스가 예능 짝꿍을 찾는 '나는 솔로 지옥'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시청자들이 "양세찬, 전소민 둘이 잘 맞는다", "전소민은 '나는 솔로' 그 자체", "덱스X석진 커플 응원하게 된다"라는 열띤 반응을 쏟아내는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역대급 과몰입을 유발할 최종 선택이 펼쳐진다.

10인의 예능 남녀 사이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특히 전소민은 양세찬, 덱스와 '사랑과 전쟁'을 펼친다.

양세찬은 전소민에게 "기다린다, 예쁜아!"라며 '맞춤형 플러팅'을 선보이고, 덱스는 "내가 어려울 때 힘이 됐던 사람"이라고 본격적으로 삼각관계 불씨를 지핀다. 전소민은 "나의 예능 왕자님을 찾았다"라고 해 핑크빛 삼각관계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른 멤버들도 "실제로 소개팅했다는 소문이 들린다", "사랑 가지고 장난치지 말자"라고 사랑과 예능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이고, 최종 선택에서는 역대급 반전이 이어진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런닝맨'은 18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