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부3' 김민재 "배우들 만날 때마다 시즌4 외쳐…3년 또 기다릴 것"[인터뷰③]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민재가 '낭만닥터 시즌4'를 희망했다.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극본 강은경 임혜민, 연출 유인식 강보승)에 출연한 김민재는 19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만날 때마다 배우들이 시즌4를 외치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민재는 2016년부터 시작된 '낭만닥터 김사부'를 시즌3째 지켰다. 특히 '낭만닥터 김사부'가 시즌1부터 시즌3까지 이어지는 동안 지상파 주연급으로 성장했는데도 조연으로 시리즈를 함께하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책임감을 자랑했다.
그는 "만날 때마다 시즌4를 외치고 있다. 김사부 팬으로서 시즌4가 꼭 나와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라고 했다.
이어 "제가 출연하면 너무 좋겠지만 출연하지 않더라도 김사부의 스핀오프를 보고 싶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어떻게 그가 자라서 김사부가 된 건지 궁금하다. 계속 '김사부'가 나왔으면 좋겠다. 팬으로서 마음이고, 물론 작가님이 글을 집필해주시고 감독님이 연출해주셔야 가능한 부분"이라고 했다.
시즌4에 대해서는 "1때도 2할지 몰랐고, 2때도 3할지 몰랐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3년은 기다려 보려고 한다. 이 작품이 배우로서도 행복하지만 팬으로도 이 작품을 좋아하는 것 같다. 메시지나 감동을 전달할 수 있게 계속 이 작품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작품을 향한 끈끈한 애정을 과시했다.
김민재는 "너무 많은 것들을 저에게 알려주시고 배우게 해주신 영광의 순간들이다. 연기 처음부터 20대 마지막까지 함께해왔던 작품이다. 저에게는 절대 잊을 수 없는, 연기 인생에서 절대 잊히지 않을 순간들이 될 것 같다. 저에게 아주 큰 일부분인 것 같다"라고 '낭만닥터 김사부3'가 자신에게 주는 의미를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추천 콘텐츠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