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나혼산' 팜유즈, 박나래 고향 목포 간다…이장우 "98kg→100kg 재돌파 예상"

작성일: 2023.06.22 12:14 공미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 제공|MBC '나 혼자 산다'
▲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 제공|MBC '나 혼자 산다'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 '팜유즈'가 목포로 '제2회 팜유세미나'를 떠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팜유 패밀리'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베트남 달랏에 이어 박나래의 고향인 전라남도 목포로 향한다.

이번 주 '나 혼자 산다'는 500회를 맞아 '웃음 보장' 팜유즈와 기안84의 일상이 공개된다.

'제2회 팜유 세미나'는 '목포의 딸'인 박나래가 기획했다. 박나래가 한 달 반 동안 목포의 지인들까지 동원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세미나의 콘셉트는 '백끼기행'이다. 전현무는 "산지와 제철은 살이 안 찐다. 행복이 찔 뿐"이라며 박나래 추천 목포 밥상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한다.

전현무와 이장우는 이날 입은 옷부터 덩치, 기차에서 이동하며 잠든 모습까지 똑 닮은 '팜둥이(팜유 쌍둥이)'로 동기화 돼 남다른 '먹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장우는 100kg대 몸무게에 충격을 받고 다이어트로 "98kg이 됐다"라고 밝히지만, 목포 세미나 후 세 자릿수 몸무게 컴백을 예상해 폭소를 자아낸다.

전현무와 이장우는 박나래 가이드가 안내하는 목포의 맛을 체험하며 단전에서 터지는 감탄을 쏟아낸다. 첫 끼니부터 심상치 않은 목포 맛집 기운에 "쉽게 배부를까 봐 겁난다"라며 걱정하는 모습까지 보였다는 후문이다. 음식에 진심인 '팜유즈'가 이번 세미나에서 어떤 놀라운 먹텐션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