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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영스트리트' DJ 됐다…레드벨벳 웬디 후임

작성일: 2023.06.22 16:2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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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은비. 제공| 울림엔터테인먼트
▲ 권은비. 제공| 울림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권은비가 '영스트리트' 새 DJ로 발탁됐다. 

권은비는 레드벨벳 웬디 후임으로 SBS 라디오 파워FM '영스트리트' 17대 DJ가 됐다. 

권은비는 지난 5일부터 일주일간 '영스트리트' 스페셜 DJ로 활약하며 남다른 입담, 센스 있는 진행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스페셜 DJ에 이어 '영스트리트' 정식 DJ로 발탁된 그는 오는 7월 3일부터 청취자들과 만난다. 

'영스트리트'는 새 DJ 권은비 발탁으로 프로그램 코너의 대대적인 변화도 예고했다. 권은비의 톡톡 튀는 매력을 담은 다채로운 코너들이 준비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권은비는 2021년 첫 앨범 '오픈'을 발표하고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언더워터'가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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