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여자 리뷰] "가지 마" 현우성, 박선영에 취중고백! 선택은?
작성일: 2015.03.03 23:03
편집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아프고 다쳐도 좋으니 당신 곁에 있고 싶어요."
2일(월)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 현우(현우성)가 정임(박선영)을 향해 취중진담을 내뱉으면서 눈길을 모았다.
이날 정임은 술에 취해 술집에 쓰러져 있는 현우의 모습을 보게되고, 안타까움과 애틋함이 교차하는 묘한 기분을 느낀다. 현우는 술에 취해서도 정임의 이름을 부르고, 정임은 "내가 뭐라고 이렇게 아파하냐"라며 속상해한다.
이어 정임은 "다 잊어라. 현우씨가 나때문에 더이상 아프고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혼잣말을 중얼거리고, 그때 눈을 뜬 현우는 "아파도 좋다. 다쳐도 좋다. 당신 곁에 있고 싶다. 그러니까 가지 마라"라며 정임을 붙잡았다.
복수를 실행하기 위해 자신의 사랑을 외면하는 정임, 과연 그녀의 선택은? MBC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편집팀 | 화면캡쳐 MBC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폭풍의 여자> 박선영vs고은미, "실속이냐, 고급이냐" 광고 대립 팽팽
<폭풍의 여자> "복수는 길게, 고통은 깊이" 박선영, 선우재덕에 냉랭한 조언!
<폭풍의 여자> "복수할 거야" 버림받은 송이우, 정찬 향한 복수 선언!
<폭풍의 여자> 충격받은 현우성, "박선영이 다른 남자와 결혼?"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팀 기자 imbc@spotvnews.co.kr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