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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금, 알로말로 휴메인 엔터와 전속계약…활동 새 날개 달았다

작성일: 2023.08.09 11:2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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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금. 제공| 알로말로 휴메인 엔터테인먼트
▲ 풍금. 제공| 알로말로 휴메인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로트 가수 풍금이 알로말로 휴메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풍금은 2013년 '물거품 사랑'으로 데뷔,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를 통해 '리틀 이미자'라는 닉네임을 얻었다. MBN '헬로트로트'에서는 최종 6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풍금은 알로말로 휴메인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더욱 활발한 활동에 날개를 단다. 

알로말로 휴메인 엔터테인먼트 배성은 대표는 "풍금은 정통 트로트는 물론, 다양한 가이드 가수 경력을 통해 전 장르를 아우를 수 있는 탄탄한 내공을 지닌 가수"라며 "앞으로 ‘매력 부자’ 풍금의 재능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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