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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 "'피크타임' 우승 후 첫 컴백, 데뷔 때로 돌아간 기분"

작성일: 2023.08.21 16:1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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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너. 제공| 클렙엔터테인먼트
▲ 배너. 제공| 클렙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배너가 '피크타임' 우승 후 첫 컴백 소감을 밝혔다.

배너는 2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새 미니앨범 ‘베니비디비쉬’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때로 돌아간 기분"이라고 떨리는 속내를 전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6시 ‘베니비디비쉬’를 발표한다. 배너가 새 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해 2월 ‘테이크 오프’ 이후 1년 6개월 만이다.

배너는 JTBC 오디션 ‘피크타임’에 팀 11시로 출연해 매회 열정적 무대를 선보이며 보컬, 댄스, 랩, 라이브에 팀워크까지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는 호평을 받으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고, 1년 6개월 만에 새 앨범을 가요계에 컴백한다. 

태환은 “정말 오랜만에 하는 컴백인만큼 정말 떨린다. 데뷔 때로 돌아간 기분”이라며 “좋은 기운 드리겠다”라고 했다. 혜성은 “1년 6개월 만에 앨범이 나왔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새로운 모습,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배너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배너의 ‘베니비디비쉬’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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