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한혜진♥기성용 딸 어떻길래…박하선 극찬 "평범하게 살기 힘든 외모"

작성일: 2023.10.02 15:40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한혜진(왼쪽), 기성용. 출처| 한혜진 SNS
▲ 한혜진(왼쪽), 기성용. 출처| 한혜진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하선이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의 딸 외모를 칭찬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코너 '씨네 초대석'에는 한혜진과 임수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하선은 "한혜진의 딸을 실제로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 평범하게 살기 힘든 외모"라고 극찬했다. 이에 임수향도 "엄마 아빠가 너무 예쁘고 잘생겼으니까"라고 공감했다. 

이어 박하선은 한혜진의 외모도 칭찬했다. 박하선은 "너무 예쁘고 아름다우셔서 남편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매일 볼 수 있는 거 아니냐"고 했고, 한혜진은 "집에서는 또 다르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기성용은 한혜진과 임수향이 주연으로 등장하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연습 현장에 도시락을 들고 찾아왔다고. 한혜진은 "(기성용이) 식사 시간을 물어봐서 말해줬더니 '그렇게 일찍 먹냐'고 하더라. 그러고 말았는데 도시락이랑 함께 찾아와서 놀랐고 좋았다. 근데 자기 사진을 인쇄해서 커다랗게 붙여왔다"고 말해 감동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2013년 8살의 나이 차를 딛고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