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4' 초유 사태…하림 前남편 방문→♥리키와 숨막히는 독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돌싱글즈4’ 하림이 ‘전 남편’의 갑작스런 방문 소식을 ‘현 남친’ 리키에게 알리며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8일 방송하는 ‘돌싱글즈4 IN U.S.A’ 12회에서는 하림의 시애틀 집에서 세 아이와 현실 육아에 들어간 리키♥하림의 본격 동거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하림과 리키는 세 아이를 함께 돌보며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고 급기야 첫날 밤부터 하림의 첫째 딸 벨라가 ‘귀 통증’을 호소해 응급실 방문까지 예고했던 터. 이날 두 사람은 세 아이 모두를 데리고 함께 병원으로 향하고, 거의 밤을 새우다시피 한 다음 날에도 육아 전쟁을 이어간다.
그러던 중 하림은 리키에게 “이따 내 전남편이 온대…”라고 알려 또 한번 스튜디오 MC들을 놀라게 만든다. 하림은 “원래 오늘 밤 남동생이 세 아이를 픽업해 외할머니 집에 데려가기로 했는데, 갑작스럽게 스케줄이 변경되면서 전 남편이 오게 됐다”고 설명하고, 급기야 “너무 불편하다”며 멘붕을 호소한다.
리키 역시 “기분이 묘하네”라면서도, 차분히 아이들의 짐을 챙기며 전 남편의 방문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인다. 어느덧 약속된 시간이 오고, 하림의 전 남편은 초인종을 누른다. 잠시 후, 문이 열리자 리키는 하림의 전 남편과 처음으로 대면하게 된다.
사상 최초로 ‘전 남편-현 남친’이 함께 있는 모습을 지켜본 5MC 이혜영-유세윤-이지혜-은지원-오스틴 강은 일동 ‘얼음’이 되고, 이지혜는 “이런 장면은 우리도 처음이라…”며 놀란 마음에 말끝을 흐린다.
더욱이 하림이 미처 준비하지 못한 아이들의 짐을 다시 챙기러 자리를 비우자, 리키와 하림의 전 남편은 단둘이 남아 숨 막히는 긴장감을 형성한다. “어떡해”라는 반응 속, 초 단위로 변하는 두 남자의 표정과 심리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리키♥하림의 동거 이야기 외에도, 베니타의 부모님을 만나러 간 제롬의 모습, 한국에서 동거를 시작한 지미♥희진의 속 깊은 이야기가 공개된다. MBN 간판 연애 예능이자 원조 ‘돌싱 연애’ 리얼리티인 ‘돌싱글즈4’ 12회는 8일 오후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