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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6인조 데뷔…YG "아현,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 전념"[공식]

작성일: 2023.11.15 15:3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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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 베이비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6인조로 데뷔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15일 "베이비몬스터는 루카·파리타·아사·하람·로라·치키타까지 여섯 멤버로 데뷔한다"라고 밝혔다. 

베이비몬스터는 당초 아현까지 7인조로 데뷔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아현은 건강상의 이유로 신중한 논의 끝에 당분간 휴식에 전념한다.

YG는 "아현을 베이비몬스터의 일원으로 소개 드리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아티스트의 건강을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며 "아현이 충분히 회복하고,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현은 보컬, 랩이 모두 가능한 '확신의 센터'로 소개된 바 있다. 특히 '블랙핑크 제니 닮은꼴', '리틀 제니'로 불려온 아현에 대해 YG 수장 양현석은 "많은 무기를 가진 전사"라고 자신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데뷔가 무산됐다. 

베이비몬스터는 YG가 블랙핑크 이후 7년 만에 내놓는 신예 걸그룹이다. 서바이벌을 거쳐 한국 국적의 하람과 로라, 태국 국적의 파리타와 치키타, 일본 국적의 루카와 아사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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