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 오창훈, 암 투병 끝 사망…향년 47세
작성일: 2023.11.14 11:17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원투 오창훈이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47세.
오창훈은 14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대장암 4기, 신경내분비암 투병 중이던 고인은 수술을 받고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었으나 끝내 눈을 감았다.
빈소는 서울 순천향대학병원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될 예정이다. 발인은 16일 오전 10시 예정으로, 장지는 성남화장장이다.
오창훈은 1995년 댄스그룹 '체크' 멤버로 데뷔했다가 1997년 김준희와 혼성듀오 '마운틴'으로 활동했다. 이후 2003년 JYP에서 송호범과 원투로 활동하면서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그는 '자 엉덩이', '못된 여자', '쿵짝', '별이 빛나는 밤에'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에는 프로듀서, DJ 등으로 활동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김원훈, 틀면 나온다...거침없는 대세행보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최시원, SNS 해킹 당했나..."무작위 대화 시도, 답하지 말길"
2026-08-12
-
오죽하면 "그거 담배 아니에요"…트와이스 채영, 실내흡연 의혹 '반박'
2026-08-12
-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3배↑구형날...황정민은 예능 포문 '극과 극'
2026-08-12
-
방탄소년단 뷔, 청력 저하 고백 "한쪽 귀 30%만 들려…군대서 심해졌다"
2026-08-12
추천 콘텐츠
-
김원훈, 틀면 나온다...거침없는 대세행보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최시원, SNS 해킹 당했나..."무작위 대화 시도, 답하지 말길"
2026-08-12
-
오죽하면 "그거 담배 아니에요"…트와이스 채영, 실내흡연 의혹 '반박'
2026-08-12
-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3배↑구형날...황정민은 예능 포문 '극과 극'
2026-08-12
-
방탄소년단 뷔, 청력 저하 고백 "한쪽 귀 30%만 들려…군대서 심해졌다"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