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 송호범 "故오창훈, 아프지 않을 그곳에서 영면하길"
작성일: 2023.11.15 16:15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원투 송호범이 고(故) 오창훈의 빈소와 영정 사진을 공개하고 애도했다.
송호범은 15일 "우리 창훈이형 가는 길 꽃길로 가득 채워 주신 분들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오창훈은 대장암 4기, 신경내분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수술 후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었으나 끝내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14일 오전 눈을 감았다.
송호범은 "이제는 아프지 않을 그곳에서 편안히 영면하길 기도한다"라며 "오창훈. R. I. P"라고 추모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순천향대학병원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 오전 10시, 장지는 성남화장장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